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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입단심사 후기
어제(24일) 드디어 입단심사를 받았다. 강남구민체육관에서 개최가 되었는데 14:00부터 시작을 한다고는 했지만 관장님께서 30~40분 정도 미리 도착을 해야한다고 하셔서 조금 일찍 도착을 했더랬다.
일기예보에 비가 많이 올 것이라고 해서 걱정을 했더만 날씨만 선선한 것이 참 좋은 날씨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사 순서는 입단자 -> 승단자 였고 거기에 나이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당연히(?) 난 입단자 맨 끝번호인 64번. 그런데 65번이 불참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나보다 연장자인 분이 입단을 준비하고 계셨나보다. 물론 나보다 연장자인 분이 한분 계셨는데 그분은 3단 승단 심사자이셨다.
체육관에서만 운동을 하다보면 검법을 시전할 때 방향감각을 잃기 쉽다는 관장님의 말씀에 체육관에서도 사방을 대상으로 연습을 하였고, 보법만으로이기는 하지만 틈틈히 집에서, 직장에서 연습을 한 터여서 큰 문제는 없었다.
체육관은 바닥이 매트리스인데 반하여 심사장은 마루바닥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막상 심사에 들어가니 긴장을 했는지 의식을 잘 하지 못했다. 그런데로 무난하게 검법심사를 마쳤고, 이어지는 팔굽혀펴기 20개도 무난하게 마쳤다. 문제는 각목격파였는데 연습을 1회 밖에 못하였기 때문이다. 큰 비중은 없다고 하지만 3번의 기회안에 성공을 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1회에 성공...
약 110명이 (불참자 제외) 심사를 봤는데 2시간 정도가 넘게 소요가 되어서 16시가 조금 넘어서 종료가 되었다. 지난 주까지는 미숙한 점이 많아서 걱정을 했는데 무사히 심사를 마치고나니 편안하다. 한달 뒤에나 공식 결과가 나온다고 하지만 입단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역삼동에 이르니 비가 그쳤는 줄 알았더만 도로가 젖지 않을 것을 보니 대치동 부근에만 비가 온 것 같았다. 서울이 넓기는 넓구만...
이번 주에는 그동안 미뤄왔던 지인들과의 술자리를 챙겨야 할 듯...^^;;;
일기예보에 비가 많이 올 것이라고 해서 걱정을 했더만 날씨만 선선한 것이 참 좋은 날씨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사 순서는 입단자 -> 승단자 였고 거기에 나이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당연히(?) 난 입단자 맨 끝번호인 64번. 그런데 65번이 불참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나보다 연장자인 분이 입단을 준비하고 계셨나보다. 물론 나보다 연장자인 분이 한분 계셨는데 그분은 3단 승단 심사자이셨다.
체육관에서만 운동을 하다보면 검법을 시전할 때 방향감각을 잃기 쉽다는 관장님의 말씀에 체육관에서도 사방을 대상으로 연습을 하였고, 보법만으로이기는 하지만 틈틈히 집에서, 직장에서 연습을 한 터여서 큰 문제는 없었다.
체육관은 바닥이 매트리스인데 반하여 심사장은 마루바닥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막상 심사에 들어가니 긴장을 했는지 의식을 잘 하지 못했다. 그런데로 무난하게 검법심사를 마쳤고, 이어지는 팔굽혀펴기 20개도 무난하게 마쳤다. 문제는 각목격파였는데 연습을 1회 밖에 못하였기 때문이다. 큰 비중은 없다고 하지만 3번의 기회안에 성공을 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1회에 성공...
약 110명이 (불참자 제외) 심사를 봤는데 2시간 정도가 넘게 소요가 되어서 16시가 조금 넘어서 종료가 되었다. 지난 주까지는 미숙한 점이 많아서 걱정을 했는데 무사히 심사를 마치고나니 편안하다. 한달 뒤에나 공식 결과가 나온다고 하지만 입단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역삼동에 이르니 비가 그쳤는 줄 알았더만 도로가 젖지 않을 것을 보니 대치동 부근에만 비가 온 것 같았다. 서울이 넓기는 넓구만...
이번 주에는 그동안 미뤄왔던 지인들과의 술자리를 챙겨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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