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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집수리 1차 완료
작년 4월 7일에 현재의 집으로 이사를 왔으니 지난 토요일이 꼭 1년이 되는 날이었다. 다가구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처음인지라 꼼꼼히 챙기지를 못해서 이사온지 8개월 만에 집수리를 대대적으로 하게 된 것은 전세를 둔 반지하 2가정 때문이었다.
이전 집주인이 있었을 떄부터 방바닥에서 물이 스며들었다고 했는데 그것이 그만 악화가 되어서 바닥 전체를 들어내는 대규모(?)공사를 하게끔 된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3월 중순부터 공사를 하게 되었는데 하는김에 옥상 방수작업과 바닥 보강작업까지 하자는 아버님의 말씀을 따라서 진행되었던 것이 어제로 마무리가 끝났다.
반지하 바닥공사는 3월 말에 끝나서 세입자들이 살고 있고, 옥상은 바닥칠이 지난 주말에서야 끝이 나서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어제(8일) 장독대와 화단을 정리했다.
이곳저곳 수리할 곳이 눈에 띄기는 하지만 그건 사람욕심이고...일단은 옥탑방을 수리를 해야 되는데 어느정도 수준까지 보수공사를 해야 할지 고민이다. (어머니와 아버님과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하겠지만 말이다)
기념으로 옥상에서 모처럼 그릴에 숯불도 지펴서 거하게 저녁식사를 했고...
그래도 오늘(9일) 아침에는 온몸이 쑤신다....에고~~~~
이전 집주인이 있었을 떄부터 방바닥에서 물이 스며들었다고 했는데 그것이 그만 악화가 되어서 바닥 전체를 들어내는 대규모(?)공사를 하게끔 된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3월 중순부터 공사를 하게 되었는데 하는김에 옥상 방수작업과 바닥 보강작업까지 하자는 아버님의 말씀을 따라서 진행되었던 것이 어제로 마무리가 끝났다.
반지하 바닥공사는 3월 말에 끝나서 세입자들이 살고 있고, 옥상은 바닥칠이 지난 주말에서야 끝이 나서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어제(8일) 장독대와 화단을 정리했다.
이곳저곳 수리할 곳이 눈에 띄기는 하지만 그건 사람욕심이고...일단은 옥탑방을 수리를 해야 되는데 어느정도 수준까지 보수공사를 해야 할지 고민이다. (어머니와 아버님과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하겠지만 말이다)
기념으로 옥상에서 모처럼 그릴에 숯불도 지펴서 거하게 저녁식사를 했고...
그래도 오늘(9일) 아침에는 온몸이 쑤신다....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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