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을 기다려왔던 MID(Mobile Internet Device) 제품군인 mbook se의 예약판매가 6월 28일에 시작되었다.
많은 MID제품들이 있었지만 내 Needs에 맞는 제품이 없었던 차에 올 2월에 mbook bz 모델이 출시가 돠었더랬다.
그때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RAM 용량이 512M라서 RAM 1G의 후속모델을 기다리던 중에 드디어 출시가 된 것이다.
아마도 내 노트북 시리즈에서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Sens Q45가 마지막이 될 것 같고, MID로 계속 이어질 것 같다.
아주 마음에 드는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한가지 아쉬운 것은 Base T interface가 없다는...

P. S.[2010.07.04] mbook에서 저가의 SSD사용으로 프리징 현상이 심해서 FAT32 포맷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빌립의 N5는 이러한 문제가 없다고는 하는데...저는 가격면에서보다는 output port에서 VGA가 mbook bz, se 에만 있어서 어느 정도 감수를 하려고 합니다.

그때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RAM 용량이 512M라서 RAM 1G의 후속모델을 기다리던 중에 드디어 출시가 된 것이다.
아마도 내 노트북 시리즈에서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Sens Q45가 마지막이 될 것 같고, MID로 계속 이어질 것 같다.
아주 마음에 드는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한가지 아쉬운 것은 Base T interface가 없다는...

P. S.[2010.07.04] mbook에서 저가의 SSD사용으로 프리징 현상이 심해서 FAT32 포맷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빌립의 N5는 이러한 문제가 없다고는 하는데...저는 가격면에서보다는 output port에서 VGA가 mbook bz, se 에만 있어서 어느 정도 감수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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